
[한 해를 닫고, 새해를 열며]
12월 30일인 2025년의 끝자락,
회원들과 함께 한 해를 천천히 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해보는
따뜻한 특강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이번 특강은
한 해를 잘 버텨온 회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웃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워밍업 활동인 “2025년의 나를 찾습니다”로 문을 열며
처음엔 조금 쑥스럽던 분위기도,
이야기가 하나둘 이어지면서 어느새 편안한 웃음으로 채워졌습니다 😊
이후에는 📸 2025년 동안 함께했던 활동 사진과 기록을 돌아보며
그때의 기억과 감정을 다시 한 번 꺼내어 보았고,
💬 멘티미터를 활용한 ‘마음 한마디’ 활동을 통해
직원, 수련생, 그리고 회원들 서로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들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화면에 하나씩 떠오르는 글을 보며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QR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회원을
다른 회원이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모습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다정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분위기를 살짝 바꿔
🍀 ‘2026년 행운의 쪽지’ 활동으로 웃음을 더하고,
✍️ 2025년의 나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응원,
그리고 2026년의 나에게 건네는 작은 약속 편지를 써 내려가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한 해를 잘 버텨온 자신에게 건네는 작은 박수였으며 👏
또 누군가에게는 새해를 조금 덜 긴장하며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기를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 🌱✨
회원 각자의 속도와 방식대로,
2026년을 향한 발걸음도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
![성모 다움 [공식홈페이지]](http://www.smcmh.or.kr/wp-content/uploads/2019/01/seongmo-daumhompeijiyong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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