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beaver story [주거TF] “나만의 따뜻한 집을 꿈꾸며” 🏠✨ – ‘민달팽이하우스’ 기관견학 이야기

[주거TF] “나만의 따뜻한 집을 꿈꾸며” 🏠✨ – ‘민달팽이하우스’ 기관견학 이야기

 안녕하세요, 성모다움 가족 여러분! 😊 추위 속에서도 스스로의 내일을 찾아 차근차근 나아가는 성모다움 주거TF ‘우리도 구해줘 홈즈’의 따뜻한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2월 11일(목), 저희 주거TF팀은 청년 사회적 주택 및 주택협동조합으로 멋지게 운영되고 있는 ‘민달팽이하우스(연희, 응암)’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주거TF ‘민달팽이하우스’ 기관견학

  • 일시: 2025년 12월 11일(목) 09:40 ~ 13:10

  • 장소: 민달팽이하우스 (연희, 응암)

  • 참여자: 주거TF 회원 및 자원봉사자, 담당 직원

💡 민달팽이하우스에서 배운 협력적 주거의 매력!

 이번 견학은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협력적 주거 사업을 추진하고, 회원분들에게 실제 운영되고 있는 공동체 주택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민달팽이 하우스의 이사장님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연희응암 2곳의 민달팽이하우스를 직접 찾아가 보았는데요!

  • 공동체 주택의 가치: 사용자 중심의 아늑한 공간 설계와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설 탐방

  • 운영 노하우: 입주자 선발 과정, 조합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운영 모델 학습

 실제 입주민들이 생활하는 예쁘고 실용적인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앞으로 우리가 그려나갈 주거 사업의 방향성과 필요한 준비 과정들을 구체적으로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회원분들의 생생한 소감 나눔

 견학을 마친 후 기관으로 돌아와 다 함께 모여 따뜻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아직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어려운 용어들은 낯설기도 했지만, 멋진 공간을 직접 본 회원분들의 눈빛은 기대감으로 반짝였습니다. ✨

🗣️ “예쁜 방을 구경하고 나니, 나중에는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생각했던 것보다 집들이 정말 이쁘고 아기자기했어요! 생활하기에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업 이야기는 약간 어렵기도 했지만, 이런 곳을 직접 관리하고 꾸미는 일이라면 저도 배워서 해보고 싶어요!”

🌈 앞으로 나아갈 성모다움 주거TF의 발걸음

 이번 민달팽이하우스 견학은 단순히 ‘집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회원분들이 “나만의 아늑한 보금자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건강한 꿈을 품게 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모다움은 정신질환자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위해 보다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주거지원 모델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저희 주거TF 팀원들에게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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