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힙합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위웅 위웅 싸이렌이 울리면 나를 숨겨주던 여자가 있지
여기서 위웅위웅은 경찰차 소리지만
우리에게 진짜 위기가 닥쳤을 때 들리는 소리는 119 소방차의 “삐뽀삐뽀”, “애오오옹” 사이렌 소리입니다.
불길과 연기가 앞을 가로막는 실제 재난 상황이 닥친다면, 여러분은 당황하지 않고 대피할 수 있으신가요?
글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안전 지식을 진짜 내 몸의 ‘생존 능력’으로 바꾸기 위해, 하반기에도 서울시민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생생한 재난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총 3가지 활동을 해 보았는데요!
암흑 속 유독가스를 뚫고 탈출하는 ‘화재대피체험’
자연재해의 위력을 실감하는 ‘지진·태풍체험’
초기 진화와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소화기 사용법’
이번 소방교육을 통해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가 내 주변에서 울릴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나와 내 가족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준비된 대처 능력’뿐인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성모 다움 [공식홈페이지]](http://www.smcmh.or.kr/wp-content/uploads/2019/01/seongmo-daumhompeijiyong2.png)




Add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