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beaver story [함께 우리] 햇살 좋은 날, 함께해서 더 행복한 ‘함께 우리’ 1차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

[함께 우리] 햇살 좋은 날, 함께해서 더 행복한 ‘함께 우리’ 1차 야외활동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모 다움 가족 여러분!

어느덧 푸르름이 짙어지는 계절, 우리 회원분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성모다움에서는 회원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소중한 이웃과 따뜻하게 정을 나누실 수 있도록 여가활동 프로그램 ‘함께 우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리는 ‘함께 우리’ 1차 활동으로, 지난 5월 16일(토) 싱그러운 봄 기운 가득한 양재 아트살롱에 다녀왔습니다! 😊

💡 여가활동 ‘함께 우리’란?

‘함께 우리’는 성모다움 회원분들이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얻는 정기 여가 프로그램입니다.

혼자서는 선뜻 가기 어려웠던 맛집 방문, 야외 공연 관람, 지역 축제 참여 등을 동료 회원 및 담당 직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함께 우리’ 1차 : 양재 아트살롱에서의 특별한 하루

이번 1차 활동에는 총 21분의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Delicious!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의 식사 시간 🍜

    작은 팀을 이루어 평소 먹고 싶었던 맛있는 식사(시원한 막국수 등!)를 나누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다정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 Fun! 눈과 귀가 즐거운 축제 관람 🎶

    양재천길 살롱스트림에서 열린 ‘양재 아트살롱’ 축제 현장에서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고 다 함께 신나는 음악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답니다.

💖 회원님들이 전해준 따뜻한 후기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들으니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회원분들과 다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의 얼굴에 가득했던 미소처럼, 모두에게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로 기억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 앞으로의 이야기

성모다움은 회원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 진행될 ‘함께 우리’ 2차 활동에서도 더욱 다채롭고 만족스러운 문화 여가 기회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성모다움 회원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응원해 주시는 보호자님과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함께 우리’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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