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담당 회원이 변경되거나 신규 취업을 하게 된 회원들이 생기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취업하신 사업체를 새롭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이 처음 취업을 하게 되었을 때 설렘과 긴장감을 느끼는 것처럼,
저 역시 새로운 사업체를 처음 방문하는 순간에는
긴장과 어려움이 따르기도 합니다.
첫 대면은 늘 긴장되고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만큼은
회원들과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을 유지하고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원과 사업체, 담당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첫 만남은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시작을 통해
저 또한 한 걸음 더 배우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도 모든 회원분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회원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저 역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의미 있고
알찬 한 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성모 다움 [공식홈페이지]](http://www.smcmh.or.kr/wp-content/uploads/2019/01/seongmo-daumhompeijiyong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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