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다움에서는 성동구 장애인 생활체육회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단/짠/단/짠의 체육 활동을 해 왔습니다~
단맛은 배드민턴, 배구, 플라잉 디스크 등의 재미 있는 생활체육 시간이고
짠맛은 하체운동, 복근운동, 뛴걸음 등 체력단련 시간이였습니다.
실제로 소감 부분을 보면
단맛의 시간에는 “재미 있었다, 새로운걸 경험해 좋았다.” 라는 내용이 많지만
짠맛의 소감에는 “힘들었다.”가 많았습니다.
내 몸 건강을 위해 좋아하는 활동만 참여하지 않고, 골고루 참여하는 참여자분들을 응원하며
하반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성모 다움 [공식홈페이지]](http://www.smcmh.or.kr/wp-content/uploads/2019/01/seongmo-daumhompeijiyong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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